자기 자리와 자기 역할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각각 다른 모양과 색깔과 쓰임새가 있기 마련이다. 궂이 남과 비교하면서 교만해지거나 열등감을 가져야 할 이유는 없다. 그저 자기 자리에서 자기가 맡은 역할을 …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각각 다른 모양과 색깔과 쓰임새가 있기 마련이다. 궂이 남과 비교하면서 교만해지거나 열등감을 가져야 할 이유는 없다. 그저 자기 자리에서 자기가 맡은 역할을 …
사진과 칼럼 대한기독사진가협회 사진작가 곽완근 목사 끼리끼리, 혹은 초록은 동색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서로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
모세가 가나안에 왜 못 들어가는가?〈4〉 목회칼럼 손용재 목사(이지볼 코리아대표) 1. 가나안 정탐 시기는 출애굽 2년 (B,C 1450) 가데스바네아에서 생긴 일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요, 그 분의 부활하심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심이라 세상 절망의 끝자락에 소망의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