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내 마음 흙이 되어” 제가 옛날에 쓴 ‘내 마음 강물 되어’라는 시가 있습니다. “내 마음 강물 되어 흐르고 있습니다 / 멈추라 하여도 흘러야만 합니다 / 보냄을 아쉬…
“내 마음 흙이 되어” 제가 옛날에 쓴 ‘내 마음 강물 되어’라는 시가 있습니다. “내 마음 강물 되어 흐르고 있습니다 / 멈추라 하여도 흘러야만 합니다 / 보냄을 아쉬…
목양칼럼–70-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려면』 율법이냐 복음이냐? 옛 언약이냐 새 언약이냐? 속박이냐 자유냐? 의문의 묵은 것으로 섬길 것이냐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
『내 차례가 되면』 교회 개척하고 십 년 정도 지났을 때다. 시찰회 선배 목사님이 시찰회 임원을 맡아 섬기라는 권면이 있었다. “목사님! 이번 회기부터 회개를 맡아주세요. 교회도 …
회막문, 성막뜰, 번제단 등의 단계 또한 이 성막은 하늘에 있는 성전의 모형과 그림자로, 하나님께서 베푸신 것이지 사람이 지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ʻ이제…
아침에 맞이하는 소식이 사람의 마음을 기함하게 한다. 어찌 이런 일이 ... 당선과 낙선의 소식이 아니라 확실한 분열로 색칠된 나라의 위기를 보는 것 같다 남북이 나누어…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그렇게도 복잡하던 선거날이 드…
정신 나간 신앙인들이 주제를 모르고 진보와 보수를 따진다. 신앙의 자리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서 보수와 진보를 운운한다. 예수님은 그 당시 과연 진보였을까? 보수였을까?…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어제는 부여군 기독교 연합회에서 해마다 있…
오래 붙잡아 두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것들이 많다. 털어 버리고 돌아서고 싶어도 쉽게 결단하기 어렵다. 좋다고 붙잡아 둘 수도 없고 싫다고 밀어낼 수도 없다. 그렇게 부대…
“우리들만의 아주 특별한 밤” 저는 故 이어령 교수님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어령 교수님이 누구이십니까? 천의무봉의 필력으로 끝없는 지식을 거대한 …
『율법에서 해방된 자유!』 예수님이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영생을 주시고자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같이, 우리도 율법의 저주로 인하여 예수님…
손해 보는 목회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3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