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4월 넷째 주일 목양칼럼
『살아 있으니까 아프다』 지난 화요일에 평개원 오병이어 헌신 기도회를 했습니다. 몇 주 전 수요 오전예배에 오신 진용훈 목사님의 설교가 동기 부여가 되어 생긴…
『살아 있으니까 아프다』 지난 화요일에 평개원 오병이어 헌신 기도회를 했습니다. 몇 주 전 수요 오전예배에 오신 진용훈 목사님의 설교가 동기 부여가 되어 생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주님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PJ방송 부이사장) (레23:9-11, 고전15:12-24) 오늘은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
『꽃이 진다고 잊으랴』 봄이 깊어가면서 어디를 보아도 다 꽃입니다. 산과 들에도, 거리와 공터에도 다 꽃이 피어납니다. 꽃은 아름다움의 절정이요, 생명의 향기…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주를 맞이하다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JTNTV 부이사장) (요12:12~19) 예수님이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실 때 큰 무리가 종려나…
『고통의 극지에서 쓴 설교』 저는 시인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인 한 명을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고 정호승 시인을 꼽습니다. 정호승 시인의 시에는 예술적 시대혼이 담겨 있으면서도 …
『작곡발표회의 빛과 그림자』 “목사님, 작곡발표회와 관련해 제 소감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목사님께서 작사, 작곡하신 곡들은 널리널리 불려져야 합니다. 하지만 은…
큰 다락방을 보여 주리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PJBS부이사장) (막 14:12-16) 주님이 두 제자를 보내 유월절 양을 잡수실 곳을 준비…
흰 말 탄 자가 활을 가지고 나가더라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JTNTV부이사장) (계6:1-2) 어린양이 첫째 봉인을 떼실 때 되어질 일을 말씀합니다. 이미 사도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