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나는, 그들 속으로 들어간다
나는, 그들 속으로 들어간다 나는, 그들 속으로 들어간다 인육의 냄새 자욱한 도심, 속된 인연 버리고 또 다른 속세를 향해 꺾여져 상처받은 것들 속으로 들어간다 조용히 죽음 기다리…
설교
6월 가정예배 (예복교회 소진우 목사)
위기와 상황에서성경: 시편 70편 찬양: 446장 본시는 원수들로 인하여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위기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께 신속한 구원을 간구하고 있는 노래입니다.…
발행인칼럼
9세기, 어느 왕의 충고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 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 하지도 …
설교
가정예배 5월 1일 – 14일 (소진우 목사)
도와줄 하나님을 바라보라 성경: 시편43편 찬양: 424장 본 시는 하나님께 대한 적극적인 간구가 주된 내용을 이루고 있습니다. 즉 시인은 자신을 원…
발행인칼럼
칼럼///어린이날 없는 베짜기 개미
해마다 뛰어난 학자, 문학가, 그리고 인류 평화에 몸바친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노벨상을 수여하는 스웨덴 정부가 올해부터는 새롭게 세계아동상을 제정했다. 이른바 …
목회자칼럼
막장 사회에 촛불집회를 하자
파업을 계속하면서 방송사 사옥 주변 나뭇가지에 달았놓은 리본마다“이명박 쥐새끼”“명박 쥐새끼 씨벌이”라는 글로 도배, 대학을 나와 국민을 선도해야할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