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부총회장 박수일 목사, 심임 임원선출 일부임원 유임

▲ 단체기념촬영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보수)는 지난 9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영광교회(최 현 목사)에서 제111회기 정기총회를 갖고 1부 개회예배, 2부 성찬예식, 3부 회무처리, 4부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되었다.

▲ 예배인도 서기 김주현 목사(경천노회/은진교회)

▲ 기도 부총회장 조재훈 목사(경기B노회/금능교회)
1부 개회예배 인도 총회서기 김주현 목사(경천노회)의 진행으로 시작되어 부총회장 조재훈 목사(경기B노회)가 기도를, 회의록서기 석홍열 목사(중앙노회)가 성경 엡 4:3절을 봉독하고, 총회장 최병수 목사(평서노회)는 “힘써 지키라”란 제하의 말씀을 주제로 선포했다.

▲ 말씀선포 총회장 최병수 목사(평서노회/안디옥교회)
총회장 최병수 목사는 ¶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하셨다면서 첫 번째로 살펴볼 것은 하나되게 하신 것은 단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단합의 근거는 그리스도의 피라고 했다. 엡 2:13~14절에서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 됨의 근거가 되며 보혈이 하나되는 속에 출발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 총회장은 단합의 중요성을 말하고 본 교단은 통합된 이후 몇 번의 수향회를 통해 하나되는 되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이 모든 과정에 십자가의 주님이 계셨으며, 성령께서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셨다고 했다.
또한 최병수 총회장은 두 번째로 오늘 본문 말씀에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널리 뻗어주셨기 때문에 하나 됨의 길을 가졌다고 생각한다며 감사한 것은 지난 2회기 동안 각 노회에서 협조를 많이 해 주셨다고 말하고, 노회가 든든해야 든든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노회가 힘을 얻을 수 있겠는가 하는 이것이 임원들뿐만 아니라 각 노회에서의 한가지로 늘 노심초사하는 일이었다고 했다. 또한 그동안 각 노회에서 총회를 믿고 의지하고 협력주었으며,. 또한 각 노회의 임원들이 협력을 해주신 데 대해 감사했다.
또한 증경총회장들을 잊을 수 없는 것은 항상. 총회임원들을 지켜주시고 도와주셔서 기도로 여러 모양의 성의를 다하여 힘이 되어주셨으며 증경총회장님들의 보이지 않는 그 애정과 총회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늘 느낄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최 총회장은 고전 3:7절은 ‘그러므로 심는 자나 물 주는 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니라.’ 이 말씀을 기억하자며, 모두가 협력을 해주었고, 증경총회장님들이 뒤에서 밭쳐주셨고, 목회자님들이 협력해 주셨다면서, 그리고 보이지 않은 하나님의 손은 그 위에 계셨고, 우리를 덮어주셨기 때문에 오늘에 이르렀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 이제 하나되게 하시는 것을 힘써 지켜나가자고 했다.

▲ 광고… 대내총무 김원주 목사(경기A노회·삼일교회).

▲ 축도 증경총회장 박명길 목사(평서노회·참소망축복교회).

▲ 집례 증경총회장 안성호 목사(경기B노회·신일교회)
2부 성찬예식 집례 증경총회장 안성호 목사(경기B노회·신일교회), 기도 부서기 이성렬 목사(수도노회·이레교회), 분병분잔 위원 최 현·오성섭·최준호·염상수·목사가 맡았으며, 집례자의 축도로 마쳤다.

▲ 총회장 최병수 목사(평서노회·안디옥교회)
3부 회무처리에 총회장 최병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어 기도 경기A노회장 김군주 목사, 서기 김주현 목사의 회원호명, 최병수 총회장의 개회가 선언되고, 절차 보고에 이어 임원 선거에서 총회장 조재훈 목사(경기B노회금능교회), 부총회장 박수일 목사(수도노회가은복지센타), 서기 이성열 목사(수도노회이레교회), 부서기 석홍열 목사(중앙노회애원교회), 회록서기 김주현 목사(경천노회은진교회), 회록부서기 염상수 목사(경기B노회은석교회), 회계 이순복 목사(평서노회영광교회), 부회계 이강원 목사(경기B노회복된교회), 대내총무 김원주 목사(경기노회삼일교회), 대외총무 이종석 목사(경기노회온유한교회) 등이 제111회 총회에서 신임총회장 신임원 등이 선출되었다.

▲ 신임 총회장 조재훈 목사 외 임원일동 인사

▲ 신임총회장 조재훈 목사(경기B노회·금능교회)
이날 총회는 조재훈 총회장의 사회로 회무처리에 들어가 주요 안건들을 다루었으며, 제4부 총회장 조재훈 목사의 인도로 폐회예배에서 평서노회장 이순복 목사가 기도를, 총회장 조 목사는 막 8:34절을 본문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씀의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조 총회장은 나를 따르라는 말씀을 선포하면서 예수 따라가는 것은 천국을 가는 길이라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부인하라는 것이며, 내가 안 나오면 죄도 안 나온다고 말하고 십자가를 지고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주님을 따라야 한다고 했다. 이어 총회장의 축도에 이어 폐회를 선언함으로 제111회기 성총회를 마무리 지었다.

▲ 축도 신임총회장 조재훈 목사(경기B노회·금능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