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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예장(합동보수)총회 제111회 총회장 조재훈 목사 선출

지저스타임즈·2026.09.17 13:32

신임 부총회장 박수일 목사, 심임 임원선출 일부임원 유임

▲ 단체기념촬영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보수)는 지난 9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영광교회(최 현 목사)에서 제111회기 정기총회를 갖고 1부 개회예배, 2부 성찬예식, 3부 회무처리, 4부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되었다.

▲ 예배인도 서기 김주현 목사(경천노회/은진교회)

▲ 기도 부총회장 조재훈 목사(경기B노회/금능교회)

1부 개회예배 인도 총회서기 김주현 목사(경천노회)의 진행으로 시작되어 부총회장 조재훈 목사(경기B노회)가 기도를, 회의록서기 석홍열 목사(중앙노회)가 성경 엡 4:3절을 봉독하고, 총회장 최병수 목사(평서노회)는 “힘써 지키라”란 제하의 말씀을 주제로 선포했다.

▲ 말씀선포 총회장 최병수 목사(평서노회/안디옥교회)

총회장 최병수 목사는 ¶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하셨다면서 첫 번째로 살펴볼 것은 하나되게 하신 것은 단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단합의 근거는 그리스도의 피라고 했다. 엡 2:13~14절에서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 됨의 근거가 되며 보혈이 하나되는 속에 출발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 총회장은 단합의 중요성을 말하고 본 교단은 통합된 이후 몇 번의 수향회를 통해 하나되는 되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이 모든 과정에 십자가의 주님이 계셨으며, 성령께서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셨다고 했다.

또한 최병수 총회장은 두 번째로 오늘 본문 말씀에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널리 뻗어주셨기 때문에 하나 됨의 길을 가졌다고 생각한다며 감사한 것은 지난 2회기 동안 각 노회에서 협조를 많이 해 주셨다고 말하고, 노회가 든든해야 든든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노회가 힘을 얻을 수 있겠는가 하는 이것이 임원들뿐만 아니라 각 노회에서의 한가지로 늘 노심초사하는 일이었다고 했다. 또한 그동안 각 노회에서 총회를 믿고 의지하고 협력주었으며,. 또한 각 노회의 임원들이 협력을 해주신 데 대해 감사했다.

또한 증경총회장들을 잊을 수 없는 것은 항상. 총회임원들을 지켜주시고 도와주셔서 기도로 여러 모양의 성의를 다하여 힘이 되어주셨으며 증경총회장님들의 보이지 않는 그 애정과 총회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늘 느낄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최 총회장은 고전 3:7절은 ‘그러므로 심는 자나 물 주는 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니라.’ 이 말씀을 기억하자며, 모두가 협력을 해주었고, 증경총회장님들이 뒤에서 밭쳐주셨고, 목회자님들이 협력해 주셨다면서, 그리고 보이지 않은 하나님의 손은 그 위에 계셨고, 우리를 덮어주셨기 때문에 오늘에 이르렀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 이제 하나되게 하시는 것을 힘써 지켜나가자고 했다.

▲ 광고… 대내총무 김원주 목사(경기A노회·삼일교회).

▲ 축도 증경총회장 박명길 목사(평서노회·참소망축복교회).

▲ 집례 증경총회장 안성호 목사(경기B노회·신일교회)

2부 성찬예식 집례 증경총회장 안성호 목사(경기B노회·신일교회), 기도 부서기 이성렬 목사(수도노회·이레교회), 분병분잔 위원 최 현·오성섭·최준호·염상수·목사가 맡았으며, 집례자의 축도로 마쳤다.

▲ 총회장 최병수 목사(평서노회·안디옥교회)

3부 회무처리에 총회장 최병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어 기도 경기A노회장 김군주 목사, 서기 김주현 목사의 회원호명, 최병수 총회장의 개회가 선언되고, 절차 보고에 이어 임원 선거에서 총회장 조재훈 목사(경기B노회금능교회), 부총회장 박수일 목사(수도노회가은복지센타), 서기 이성열 목사(수도노회이레교회), 부서기 석홍열 목사(중앙노회애원교회), 회록서기 김주현 목사(경천노회은진교회), 회록부서기 염상수 목사(경기B노회은석교회), 회계 이순복 목사(평서노회영광교회), 부회계 이강원 목사(경기B노회복된교회), 대내총무 김원주 목사(경기노회삼일교회), 대외총무 이종석 목사(경기노회온유한교회) 등이 제111회 총회에서 신임총회장 신임원 등이 선출되었다.

▲ 신임 총회장 조재훈 목사 외 임원일동 인사

▲ 신임총회장 조재훈 목사(경기B노회·금능교회)

이날 총회는 조재훈 총회장의 사회로 회무처리에 들어가 주요 안건들을 다루었으며, 제4부 총회장 조재훈 목사의 인도로 폐회예배에서 평서노회장 이순복 목사가 기도를, 총회장 조 목사는 막 8:34절을 본문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씀의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조 총회장은 나를 따르라는 말씀을 선포하면서 예수 따라가는 것은 천국을 가는 길이라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부인하라는 것이며, 내가 안 나오면 죄도 안 나온다고 말하고 십자가를 지고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주님을 따라야 한다고 했다. 이어 총회장의 축도에 이어 폐회를 선언함으로 제111회기 성총회를 마무리 지었다.

▲ 축도 신임총회장 조재훈 목사(경기B노회·금능교회)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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