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자유케 하는 진리와 시민적 덕성(김선욱)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자유’라는 말과‘민주주의’라는 말은 사실상 긴장관계 속에 있다. 자유란 자신이 바라는 가치를 다른 이의…
발행인칼럼
감나무 무상
감나무는 한국, 중국, 일본 밖에서는 아무리 옮겨 심어도 살지 않는, 고집 있고 주체성이 강한 동양(東洋)의 나무다. 그래선지 감나무를 칭송하는 예찬도 있다. 이를테면 …
설교
가정예배
(본지 사장 소진우 목사(예복교회담임)10월 1일(목)제목: 전신갑주(믿음의 방패) 찬양: 찬송가 340장 성경: 에베소서 6:16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는 …
설교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
느헤미야 12장 27-47절 석기현 담임목사 미국에서 차를 타고 거리를 다니다 보면 자동차 뒷범퍼에 붙이고 다니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문구의 스티커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 제…
목회자칼럼
위장전입과 생쥐들의 선택
2009년 9월의 장관 청문회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다수의 장관 후보들이 위장전입을 했다는 점이었다. 본인들이 스스로 시인하고 사과했다. 사실 위장전입뿐만 …
목회자칼럼
망령된 관습 이제 청산해야 합니다. 신동식목사
이번 고위 공직자를 뽑는 국회 청문회를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청백리의 표상이 될 만한 사람을 전혀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법을 집행하는 최고의 자…
목회자칼럼
기윤실의 필그림(황영익)
지난 9월 11일 기윤실 비전워크숍이 필그림하우스에서 열렸습니다. 공동대표와 이사들, 그리고 실무자들이 모여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교제하며 기윤실의 지난 날을…
목회자칼럼
“논 단” 총회장은 통치자가 아니다
총회장은 통치자가 아니다 언제부터인가 장로교 총회장이 교단장으로 격상되더니 그 권위와 권한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다가 근자에 와서는 각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