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 침 벹기(이우근)
▲ 어릴 적 학교에 다니던 때,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급우 級友들과 어울려 미리 도시락을 까먹는 재미가 여간 쏠쏠하지 않았습니다. 배고팠던 시절, 한창 클 나이에 점심때…
▲ 어릴 적 학교에 다니던 때,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급우 級友들과 어울려 미리 도시락을 까먹는 재미가 여간 쏠쏠하지 않았습니다. 배고팠던 시절, 한창 클 나이에 점심때…
한국 교회가 처한 암담한 우리들의 초상화를 바라보면서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일꾼 된 ‘의식’이 더 중요한가? 아니면‘행동’이 더 중요한가를 질문한 …
‘아는 것to know’과‘사는 것to live’ (마 16:13-20) (눅 10: 25-37) 1,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알고 있느냐? (호 6:3) (마 16: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
“너 솔직히 말해봐! 너 실제로는 이 주소로 이사를 가지 않았는데 다른 사람 주소에 주민등록만 옮겨놓은 거지?”“아니예요, 선생님. 저 진짜 이사했어요.”“야! 선생님이 교사 생활…
기윤실은‘운동’으로서 시작되었습니다.‘운동’이라는 용어가 우리사회에서 다양하게 쓰이지만 시민운동의‘운동’은 사회적으로 일정한 영향력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다수가 한 방향으…
역사에는 많은 전쟁이 있어왔다. 전쟁은 역사의 흐름을 바꾸고 한 시대의 틀을 결정하기도 한다. 카르타고와의 포에니전쟁 이후의 로마의 지중해 제해권 확보, 악티움해전 이후…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자유’라는 말과‘민주주의’라는 말은 사실상 긴장관계 속에 있다. 자유란 자신이 바라는 가치를 다른 이의…
2009년 9월의 장관 청문회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다수의 장관 후보들이 위장전입을 했다는 점이었다. 본인들이 스스로 시인하고 사과했다. 사실 위장전입뿐만 …
이번 고위 공직자를 뽑는 국회 청문회를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청백리의 표상이 될 만한 사람을 전혀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법을 집행하는 최고의 자…
지난 9월 11일 기윤실 비전워크숍이 필그림하우스에서 열렸습니다. 공동대표와 이사들, 그리고 실무자들이 모여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교제하며 기윤실의 지난 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