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행사

개그우먼 신보라,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

지저스타임즈·2013.02.27 00:05

                                            개그우먼 신보라,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



222(1).jpg
                ▲
개그우먼 신보라 씨가 양호승 회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있다.



“
주신 사랑, 이젠 나누며 살고 싶다”
발랄한 재치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온 국민에게 사랑 받고 있는 개그우먼 신보라가 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씨로 나눔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것이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14일 오전 개그우먼 신보라를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 2010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개그우먼 신보라는 <남자의 자격> 합창단의‘넬라 판타지아’와 <개그콘서트>의‘용감한 녀석들’등으로 승승장구하면서도 항상 베푸는 법을 잊지 않았다.


그는 월드비전과 아시아투데이가 공동 주최한‘사랑 나눔 콘서트’와‘등록금 기부 콘서트’에도 참석해 자신의 목소리를 나눠준 바 있다. 이를 계기로 기부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는 그는 최근 발매했던 CCM 앨범과 그녀가 속한 그룹‘용감한 녀석들’의 첫 싱글‘기다려 그리고 준비해’등의 음원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에게 기부하기도 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신 씨는“나는 많이 부족한 사람인데 그 동안 너무 많은 분들께 큰 사랑을 받아온 것 같다”며,“주신 사랑을 이제는 나누며 살라는 의미로 알고, 월드비전과 함께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월드비전은 1991년, 국내에서 연예인 친선/홍보대사 활동의 효시인 배우 김혜자 씨를 친선대사로 위촉한 것을 시작으로 박상원 씨, 정영숙 씨, 한인수 씨, 정애리 씨, 최인혁 씨(CCM 가수)를 친선대사로 위촉했으며, 배우 한혜진, 박정아, 지진희, 이광기, 아나운서 박나림, 前 프로야구선수 양준혁, 2PM 준호, 김효진–유지태 부부, 유준상, 홍은희 부부가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은“따뜻한 마음을 지닌 신보라 씨가 우리와 함께했으면 하고 생각해왔었는데 이렇게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매우 기쁘고,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신보라 씨와 월드비전이 함께 지구촌 어린이들의 풍성한 삶을 위한 고귀한 나눔의 길을 함께 걸어갈 것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제휴사 뉴스미션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