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칼럼
인내를 주소서
인내를 주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의 귀하신 아들을 통해저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만드시어매일같이 영적 제사를 드리게 하시고 몸과 영혼을 모두 바치게 하셨습니다. 오 하나님, 주…
작가에세이
저 꽃이 필 때는
저 꽃이 필 때는 난 알고 있었지 아름다운 사람들은 아름다운 추억을 가졌고 푸른 사람들은 푸른 꿈을 지니고 난 알고 있었지 꿈을 향해 걷는 사람들은 깊은 …
작가에세이
감사로 여는 길
감사로 여는 길 가장 깊은 의미에서 감사란삶을 고맙게 받아야 할 선물로 산다는 뜻이다. 진정한 감사는좋은것과 나쁜것, 기쁜일과 아픈 일,거룩한 부분과 거룩하지 않은 부분을 가리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