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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CTS,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와 업무협약 체결

지저스타임즈·2017.06.30 08:59



CTS,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와 업무협약 체결

– 다음세대 위한 미디어 선교사역 추진 –


cpj CTS 김관상 사장(왼쪽) 과 한국기독교대학교목 한인철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jpg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8일 서울 노량진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회장 한인철)와 다음세대 사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 디지털 미디어 선교를 위한 홍보 ▲ 산학협력을 위한 상호교류 및 프로젝트 발굴 ▲ 다음세대 사역을 위한 논의 등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춘 다음세대 사역을 통해 기독 교육사역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CTS 김관상 사장은 “다음세대에게 신앙의 본을 보이고 성장의 토대를 마련해주는 것이 우리 믿음의 선배들의 사명이자 숙제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며 “이번 업무협약이 한국교회 다음세대 회복, 더 나아가 세계 부흥의 매우 중요한 씨앗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한인철 회장은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육선교방송으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CTS와 함께 동역하게 되어 기쁘다.” 며 “CTS를 통해 기독대학들의 선교활동이 널리 알려져, 한국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좋은 결실들이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pj CTS(회장 감경철) 와 한국대학교목회(회장 한인철)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jpg


한편, 창사 22주년을 맞는 CTS는 개국 이래 ‘영유아가 나라의 미래다 캠페인’, ‘영유아 프로그램 제작’, ‘출산장려국민운동본부 출범’, ‘CTS제휴 어린이집 개원’ , ‘C-KIDS 스쿨 지원사업’ 등 교회의 절반 이상이 주일학교가 없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 저출산 극복과 영유아 보육을 위한 한국교회의 부흥과 미래를 책임질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에 역점을 두고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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