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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참 행복이 무엇인가?

지저스타임즈·2026.09.27 23:15

❤ 영혼의 양식

*전 3: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 마음의 양식 (모든 것은 때가 있다)

⚘ 아끼지 마라 : 좋은 음식을 다음에 먹겠다고 냉동실에 고이 모셔두지 마라. 어차피 냉동식품 되면 신선함도 사라지고 맛도 변한다. 맛있을 때 신선한 것을 먹어라.

⚘ 좋은 것부터 사용하라 : 비싸고 귀한 거라고 아껴 뒀다. 나중에 쓰겠다고 애지중지 하지 마라. 유행도 지나고 취향도 바뀌고 몇 번 쓰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는 고물이 된다.

아끼는 옷이 있어서 가장 가치 있게 하는 것은 입는 것이다.

⚘ 특별한 날을 기다리지 마라 : 그런 날은 고작 1년에 몇 번 이다. 하루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라. 모든 것은 내 맘에 달려있다. 오늘이 가장 소중한 날 이다.

⚘ 때가 되면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 시름시름 아프면 나만 서럽다. 계획만 짜다 시간이 다 간다. 실행할 수 있으면  마음먹었을 때 바로 실천하라

⚘ 언제나 기회가 있고 기다려 줄 것 같지만 모든 것은 때가 있다 : 그때를 놓치지 마라. 너무 멀리 보다가 모든 것을 잃을 수가 있다.

🍀 나눔을 실천하며 산 “앤드류 카네기”

미국의 강철 왕「앤드류 카네기」는 훌륭한 사업가이면서 동시에 널리 알려진 유명한 자선 사업가 였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재산을 가지고 죽는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매우 부끄러운 일인줄 알라.”

그래서 그는 자기 자손들에게 재산을 상속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베풀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카네기는 경제 불황으로 인하여서 13세 때에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밖에, 다니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크게 성공했습니다.

그는 최선을 다해서 돈을 벌었고, 가장 가치 있는 일에 돈을 썼습니다, 사회에서 번 돈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생각한 카네기는 문화, 교육, 예술, 세계 평화를 위해서 여러 연구소를 설립하고 자선 사업에 헌신하였 습니다,

그는 1892년 뉴욕에 카네기 홀을 만들어서 예술 진흥에 주력했고, 1902년에는 카네기 연구소를 창설했습니다, 1904년에는 카네기 기금을 설립했으며, 1905년에는 카네기 교육진흥 재단을 세웠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1910년에는 카네기 국제 평화 재단을 창립했으며, 각 지방의 교회에 약 7,000대의 파이프 오르간을 기증했고 2,800곳 이상의 도서관을 세우고 자금을 제공 했습니다, 그가 일생 동안 사회에 기증한 돈은 지금의 화폐가치로 수 조원이 넘습니다. 엄청난 물질을, 이웃들을 위해서 사용한 것 입니다,

카네기는 정함이 없는 세상 재물에 소망을 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선한 사업에 힘쓰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카네기처럼 이렇게 나누고 베풀며 사는 삶을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세상 재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갈 것이 아니라 선한 일에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 무엇이 참 행복인가?

시간이 없다며 쩔쩔매는 사람에게 “왜 그리 바쁘게 사느냐고 묻자, 그의 대답은 “행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많은 건물과 돈을 갖고도 악착같이 돈을 더 벌려는 사람에게 “왜 그렇게 많은 돈이 필요하냐고 물었을 때, 그의 대답은 “행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많은 권력을 갖고도 만족 못 하는 정치인 에게 “왜 그렇게 큰 권력이 필요하냐고 물었을 때, 그의 대답은 “행복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도대체 “행복”이 어떤 것이기에 모두들 “행복” “행복”하는지 궁금했습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철학자에게 물었습니다. “행복”이 뭐냐고? 그의 대답은 “그걸 알기 위해서 평생 공부 했지만 아직도 행복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에게 존경받는 교수님께 행복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의 대답은 “그걸 알기 위해서 평생 연구했지만 아직도 해답을 찾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수십 개의 계열회사 기업을 가진 대기업 회장에게 물었습니다. 행복이 뭐냐고? 그의 대답은 “그걸 알기위해서 평생 많은 돈을 벌어 보았지만 아직도 행복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일이었습니다. 행복 찾기를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해답을 찾지 못하고, 돌아 오던 길에 추운 겨울 길거리에서 적선을 기다리는 걸인을 만났습니다. 폐일언하고 물었습니다. “행복이 뭐냐고”? 그의 대답은 너무 간단했습니다 “오늘 저녁 한끼니 먹을 것과 잠 잘 곳만 있으면 행복한 것 아니냐“고!~

그렇습니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도 않고, 미래에 있지도 않고,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훔쳐 올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참 행복은 내 마음 속에 있습니다. 내안에 예수를 그리스도로 모시고 말씀을 따라살면 이 세상 사는 동안 행복하게 살 수 있고 천국에서 영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제 행복하기 위해서 나의 행복관을 바꿔야 할 때 입니다. 여러분 모두 예수님을 믿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갑시다. 샬롬!

🫠 착각하지 말고 살자 ☆

1. 앞으로 시간이 많을 줄 알았다.

2. 내 몸의 건강은 당연한 줄 알았다.

3. 가족은 늘 곁에 있을 줄 알았다.

4. 참으면 언젠간 알아줄 줄 알았다.

5. 성실하게 살면 잘 풀릴 줄 알았다.

6. 말 안 해도 마음은 전해질 줄 알았다.

7. 자식은 나처럼 살아줄 줄 알았다.

8. 내 친구는 변하지 않을 줄 알았다.

9. 일만 열심히 하면 다 괜찮아질 줄 알았다.

10. 나는 이대로 늙지 않을 줄 알았다.

그러나 모든 일이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맡기기로 다짐했다.

🎵 “행복” 아이빅 밴드, 찬양 : 지선 https://youtu.be/tqvaGtNJMo8?si=qKWHGyrywRr27e_i

최 순길 목사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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