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교계소식

한교연, 한영훈 대표회장 등 50명 양화진, 국립현충원 헌화

지저스타임즈·2014.02.03 19:42

한영훈 대표회장 등 50명 양화진, 국립현충원 헌화



DSC_029103.jpg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는 지난 2월 3일(월) 오전 양화진 선교사묘역과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잇따라 방문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한영훈 대표회장과 최성규 목사(명예회장) 등 한교연 임직원, 회원교단 총회장 총무 등 교계인사 50여 명은 이날 양화진 선교사묘역을 돌아보고 130년 전 이 땅에 와 고귀한 선교의 발자취를 남긴 언더우드 선교사 묘역에 헌화하고 예배드렸다.

DSC_026301.jpg


 


명예회장 최성규 목사는 설교(요12:24)에서“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거두는 것처럼 우리도 죽기를 각오해야 한국교회와 사회를 살릴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어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작은 나라 한국에서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복음을 전한 선교사들로 인해 지금의 한국교회가 이 만큼 부흥할 수 있었다”며“대표회장으로서 이들 선교사들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최선을 다해 섬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DSC_031005.jpg


양화진에 이어 오전 11시에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도착, 헌화하고 방명록에 서명한 후 고 주기철 목사 등 순교자와 애국지사 묘역을 돌아보며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