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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한기총 선관위, 김노아 목사 후보 자격 유지해

지저스타임즈·2018.02.27 00:24

한기총 선관위, 김노아 목사 후보 자격 유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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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 목사, 이하 선관위)는 26일(월) 오전 제28-24차 회의를 열어 김노아 목사 후보 자격에 대해서 재논의 했다.

 

선관위는 이날 결의를 통해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후보인 김노아 목사의 소송취하건(제28-23차 회의, 2월 22일)은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의 요구에 충족하였기에 한기총의 갈등과 분열을 넘어 화합과 발전을 위해 2월 22일(목) 제28-23차 안건토의 나항의 후보탈락 결의를 취소하기로 하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제24대 대표회장 후보는 기호 1번 김노아 목사, 기호 2번 엄기호 목사이며, 선거는 예정대로 2월 27일(화) 오전 11시 속회 총회에서 진행한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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